[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트로트 가수 성국과 주미가 성남시 상인연합회 출범식에서 히트곡 ‘당 떨어져요’, '아기자기' 를 열창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네이버TV ‘트로트365’ MC로 활약 중인 성국은 2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성남시청 온누리 홀에서 열린 제1회 상인연합회 출범식 및 회장 취임식 행사에 출연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국 외에도 트로트 가수 주미가 신곡 '아기자기'의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특히 성국은 히트곡 ‘당 떨어져요’를 부르며 상인연합회 출범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정상급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 성국은 네이버TV 웹 예능 '트로트 365'의 전통 시장 살리기 활성화 캠페인의 일환인 '전통시장 라이브' 코너 MC를 맡아 성남 단대 전통시장에서 공연을 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도 성남시 제1회 상인연합회 회장에 취임한 김국남 회장은 “성남시 총 상인 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는데 어깨가 무겁고 많은 책임감이 든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경기가 어려운데 상권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 하겠다”라고 밝혔다.국중범 경기도의원 역시 “성남시 상인연합회 출범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전통시장, 골목시장 지역 경제 상권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아울러 지난 17일 KBS1 '아침마당' 전국 이야기 대회-도전! 꿈의무대 코너에 출연해 1승을 거둔 성국은 “트로트365 MC이자 전통시장 지킴이로서 상인연합회 출범식 무대에 노래를 부르게 돼서 영광이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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