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내 유아동 놀이방매트 전문기업 크림하우스가 7월 25일(수)부터 27(금)까지 이틀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CBME 2018 중국 상해 국제 유아용품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해 유아용품 박람회에서는 크림하우스의 인기 제품인 스노우파레트 프리는 물론 네이처, 아이스캐슬, 이누아 범퍼침대, 레트로 범퍼매트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크림하우스는 먼지가 끼지 않는 5단 폴더매트 '스노우파레트 프리'를 출시함으로써 놀이방매트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또한 특유의 편한하고 세련된 디자인 감성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크림하우스의 제품은 지난 2016년 홍콩유아용품 전시회 최우수상품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굿디자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상해 유아용품 박람회(CBME)는 세계 3대 유아용품 전시회 중 하나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약 2,600개 관련 업체와 4,00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전시회다.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