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의 인기 배당률 게임 ‘토토언더오버’ 가 오는 27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25회차의 발매를 개시한다. ‘토토언더오버’는 축구와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혹은 7경기를 선정해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득점이 주어진 기준 값과 비교해 낮은지, 혹은 높은지를 예상해 맞히는 배당률 게임이다. 각 팀의 최종득점이 기준 값 미만이라면 언더(U)에 표기하면 되고, 초과한다면 오버(O)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 25회차는 오는 29일(일)에 열리는 국내프로야구 KBO 4경기와 국내프로축구 K리그1 3경기로 토토팬들을 찾아간다.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KBO에서는 넥센-롯데(1경기)전과 두산-한화(2경기), 삼성-KIA(3경기), KT-LG(4경기)전이 선정됐으며, K리그1에서는 수원삼성-강원FC(5경기), 대구FC-전북현대(6경기), 제주유나이티드-울산현대(7경기)전이 뽑혔다. 한편, 이번 ‘토토언더오버’ 25회차는 29일(일) 오후 5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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