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수원대(총장 박진우) 공공정책대학원 봉사단은 지역 내 어린이를 위해 도시락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실시된 이번 봉사는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토요일 어린이들의 끼니 걱정을 덜어주고자 진행했다.
도시락은 수원대 공공정책대학원 자원봉사단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배달해 지역 내 어린이 17명에게 연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봉사단은 그동안 도시락 배달 봉사뿐만 아니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있다.
오영균 공공정책대학원장은 “끼니를 거르는 지역 내 아이들에게 든든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 된 지역사회 내 이웃에게 희망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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