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코리아의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지난 해 가수 에릭남을 모델 선정에 이어 올해도 계약을 연장하며 에릭남을 자사의 모델로 선정하였다.

에릭남은 최근 앨범활동을 게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7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으로 선정되었다. 에릭남은 또한 지난해 촬영한 CF영상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더벤티코리아 관계자는 “가수 에릭남이 가진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더벤티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광고 계약 연장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더벤티는 2014년 부산에서 시작해 현재 브랜드 런칭 4년만에 가맹점 280여 개 돌파를 앞두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이다. 모든 음료의 사이즈를 벤티 사이즈로 제공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용량 커피 및 음료를 제공한다는 컨셉 아래 더벤티만의 특색 있는 메뉴를 선보여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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