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포항문화재단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포항시립중앙아트홀 1층 전시장에서 여름 특별 전시회 '한국의 멋! 종이&한지 체험전'을 개최한다.
'한국의 멋!’종이&한지 체험전'은 우리의 전통 재료를 통한 체험형 전시로, 종이를 소재로 해 전통적인 감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체험전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전시기간 중 주말을 포함한 5일간은 부채 만들기를 비롯해 종이 인형, 꽃 거울, 사각접시 만들기 등 총 6개의 어림이 참여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중앙아트홀 기획전시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포항 구도심을 찾는 지역민들이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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