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자개와 나무로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다뤄온 김덕용 작가의 개인전 ‘결-사이 간(間)’전을 해운대 전관에서 개최한다. 전시에는 밤하늘을 다룬 신작 ‘결-심현의 공간’을 비롯 40여점이 나왔다. 빼곡하게 자리잡은 자개가 밤하늘보다 더 깊은 서정을 선사한다. 7월 2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자개와 나무로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다뤄온 김덕용 작가의 개인전 ‘결-사이 간(間)’전을 해운대 전관에서 개최한다. 전시에는 밤하늘을 다룬 신작 ‘결-심현의 공간’을 비롯 40여점이 나왔다. 빼곡하게 자리잡은 자개가 밤하늘보다 더 깊은 서정을 선사한다. 7월 2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