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금융·유통 선도, 조합원 화합과 미래 비전제시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방어진농협(조합장 서진곤)은 지난 24일 울산과학대 청운체육관에서 조합원과 임직원들에게 2030년 비전제시를 위해 ‘2018년 조합원 한마음 대축제 및 2030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명호 울산 동구청장 및 정천석 동구청장 당선인, 시·구의원,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및 중앙회 이사, 관내·외 조합장, 추영근 울산농협 본부장, 방어진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 등 총 1500여명이 참석해 방어진농협의 미래 비전에 대한 염원을 다졌다.
방어진농협은 어려운 대내외환경속에도 2018년 예수금 7000억원을 달성했고, 2017년 상호금융대상평가에서도 그룹 1위를 달성,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어진농협에 예수금 달성탑수여, 상호금융대상에 수상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방어진농협 전조합장들에 대한 감사의 선물전달, 공로조합원 시상 등이 이어졌다.
서진곤 조합장은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방어진농협을 사랑하고 아껴주신 조합원 및 모든 고객에게 변화와 혁신으로 조합원에게 행복한 미래를,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방어진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