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T개발사업 향후 의무적 탄소배출권시장 진입에 절대적” 공감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국내 유일의 청정개발체제(CDM) 개발업체인 (주)씨피이셀(www.cpecell.com, 대표 유재수)이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그랜트컨티넨탈호첼에서 ‘블록체인 공용암호화 탄소배출권 생성 및 거래시스템(CCET Project)' 서울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4일 열린 설명회는 국제탄소배출권 협회(IETA) 및 유엔기후변화협의회-기후연대연합(UNFCCC-CCC)가 주관하는 내달 11일~13일 싱가포르에서 진행하는 사업설명회에 앞서 열렸으며 투자사 및 펀드사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변준연 비전파워 회장(전 한국전력 부사장)의 인사말과 CCET 프로젝트의 창립자이자 기술개발자인 (주)씨피이셀 유재수 대표의 기술부연 설명, 정순혁 이사가 설명을 맡았다.
펀드사 등 업체 참석자들은 블록체인 사업이 지구온난화 방지의 온실가스 감축 사업의 절대적으로 필요한 의무적 탄소배출권 시장 진입에 한국의 IT개발 사업이 절대적이라는 데 공감했다고 씨피이셀은 설명했다.
한편 씨피이셀은 내달 11일 싱가포르 설명회를 시작으로 8월 대한민국, 9월 스위스, 10월 미국등지에서 ‘블록체인 공용암호화 탄소배출권 생성 및 거래시스템’의 설명회를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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