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배우 진서연이 다채로운 연기로 사랑 받고 있다.진서연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독전'에 조연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진서연은 '독전'에서 약물 중독자를 연기, 소름 돋는 몰입도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진서연은 마약을 흡입한 연기를 위해 코카인 증상을 찾아보는 등 실제와 가깝게 연기하려 노력했다고. 또한 연기를 하면서는 박하향 가루를 마약처럼 코로 흡입하는 열정까지 보였다. 그런가 하면 진서연은 박효신의 '별 시' 뮤직비디오에서는 '독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놀라움을 준다. 뮤직비디오 속 진서연은 차분하고 아련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진서연이 자신의 SNS에 올린 뮤직비디오 스틸컷에서는 수화기를 든 채 깊은 감정 연기를 펼치고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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