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는 기업 윤리의 날(6월2일)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윤리청렴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윤리‧청렴주간에는 임직원 청렴‧윤리의식을 높히기위한 각종 청렴활동을 실시한다. 올해는 임직원 자발적 참여 강화를 위해 청렴자가진단,청렴퀴즈,윤리경영 슬로건 공모 및 포상 등을 시행한다.
공사는 지난해 청렴 원년 선포와 외부 이해관계자 대상 클린콜 실시,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활동등을 인정받아 지난 2월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1등급)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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