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사장 정재욱)은 생명보험업계 최대의 보장범위를 제공하는 2대 성인병 보장보험, ‘(무)꼭!필요한 2대성인병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전 보험사 최초로 2대 성인병만을 주 계약으로 보장하며, 전체 유병자 20% 미만의 중증 환자만을 보장했던 기존 상품에서 나아가 뇌경색증, 뇌혈관질환, 협심증 등 2대 성인병 경증까지 폭 넓게 보장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2대 성인병의 경증까지 보장하는 폭 넓은 보장범위 이외에도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면제에 추가로 그때까지 납입한 보험료 100% 환급까지 해주는 업계 유일의 신개념 납입면제 기능 ▶20년 만기 갱신 때마다 보험금 지급사유발생과 무관하게 주 계약 기납입보험료의 50%를 건강관리자금으로 환급해 고객들의 계획적인 재무ㆍ건강설계에 도움을 준다. 1종 갱신형, 20년 만기, 가입금액 1,000만원, 만 40세를 기준으로 월 보험료는 남자 1만8800원, 여자 1만1231원이다.

KDB생명은 “뇌, 심혈관 질환은 암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은 질병인 만큼 폭 넓은 보장범위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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