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수장 방시혁 프로듀서가 빅히트 소속 보이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뷔, 지민, 정국) 멤버 제이홉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방시혁은 지난 3일 트위터에 “빌보드 1위 가수와 한 장! #꿈이냐 #가문의영광 #호비 #비티에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시혁이 제이홉, 빅히트 소속 프로듀서 Pdogg(피독)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18일 발매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로 5월 28일 미국 빌보드의 ‘빌보드 200(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1위로 진입했다. 이어 30일에는 ‘핫 100(빌보드 메인 음원 차트)’에 10위로 진입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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