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이사배가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메이크업이 아닌 노래로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이사배는 1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데뷔곡 'E.N.C'를 선보였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이사배의 가수 데뷔 이유는 특별하다. 이사배는 메이크업 영상으로 유튜버 스타로 등극했다. 자신의 영상 콘텐츠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앨범까지 내게 됐다. 이사배는 올해 29살로, 이사배컴퍼니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1인 미디어 인프루언서로 많은 팬을 확보했고,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2030 파워리더 30인'에도 뽑혔다. 한편 이사배의 노래 'E.N.C'는 눈(Eyes), 코(Nose), 입맞춤(Chu)의 약자. 가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래퍼 키썸이 피처링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