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사진=CJ E&M 제공)
바스코(사진=CJ E&M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래퍼 바스코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씨잼 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검거된 8명 중에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 출신의 래퍼 바스코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4둴 씨잼과 바스코의 집을 압수수색했고, 그 결과 대마초 29g과 흡연 파이프 등이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바스코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는 유부남. 바스코가 Mnet '쇼미더머니'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바스코의 아들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이에 대마초를 흡연한 바스코를 향한 아쉬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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