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민환, 율희 SNS)
(사진=최민환, 율희 SNS)

-라붐 출신 율희 FT아일랜드 최민환 26일 득남[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와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최민환과 율희가 지난 26일 아들을 낳았다”고 전했다.율희는 건강하게 출산한 상태이며, 최민환은 아이의 탄생에 기뻐하고 있다고 전해졌다.지난 9일 최민환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곧 아빠가 된다”며 “결혼식은 아내가 몸조리를 충분히 한 후 10월 19일에 올릴 예정”이라고 율희와의 결혼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정식 부부가 되기 전 한 아이의 부모로 먼저 인연을 갖게 됐다.특히나 두 사람은 같은 아이돌 출신에다 20대 어린 부부라는 점에서 “책임감이 남다르다”는 여론도 일었다. 더욱이 아들 출산 소식이 더해지자 “축하하다” 등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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