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화웨이컨슈머비즈니스그룹이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화웨이 직영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총 66개점의 서비스센터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최근 새로 리뉴얼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는 최신 태블릿 2종 및 보조배터리, 태블릿 커버 등의 악세서리 판매도 시작했다.
홍대 화웨이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전시 및 판매되는 태블릿은 올해 국내에 출시된 최신 모델인 10.1인치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WP’와 8인치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2종이다.
이번 화웨이 직영 서비스센터 내 태블릿 제품 판매로 이용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LTE 와이파이(Wi-Fi) 라우터 등 화웨이 공식 판매 제품에 대한 서비스뿐 아니라, 기존 오픈마켓 위주로 판매되던 화웨이 태블릿을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화웨이 서비스센터는 ▷서울 지역 내 무료 퀵서비스 ▷전국 1만여 곳의 GS25 편의점 무료 배송 ▷1:1 카카오톡 상담서비스 ▷핫라인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