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고객 개개인 최적화된 마시지 제공” 최근 양질의 휴식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필수가전으로 ‘안마의자’ 구매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대다수가 안마의자의 메디컬 효과를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25일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안마의자 사용 후 ‘피로회복이 됐다’는 응답자가 81.4%에 달했다.
이 회사는 최근 전국 20세 이상 남녀 500명(안마의자 보유자)을 대상으로 ‘안마의자 사용 후 효능평가’ 설문조사를 했다.
조사에서 ‘기분이 좋아지고 정신적인 활력이 생겼다(71.8%)’, ‘목, 어깨, 허리 등 통증이 줄었다(66.8%)’, ‘정신적 스트레스가 줄었다(48.6%)’, ‘잠이 잘 오고 불면증이 개선됐다(41.8%)’ 순으로 평가했다.
이밖에도 ‘각 신체의 붓기가 잘 빠졌다(31.2%)’, ‘음식 섭취 후 소화가 촉진됐다(30.0%)’, ‘기억력, 집중력 등 두뇌 인지기능이 개선됐다(23.2%)’, ‘음주 후 숙취가 빨리 해소됐다(20.6%)’, ‘군살이 붙지 않는 등 몸매가 좋아졌다(19.4%)’, ‘피부가 좋아졌다(17.4%)’ 등 의견이 이어졌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고객 개개인에 최적화된 마사지는 물론 의료기기 이상의 만족감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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