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하이투자증권 목동지점(지점장 송경섭)은 오는 15일 오후 4시부터 지점 객장(서울 오목교역 8번 출구 현대 하이페리온2차 2층)에서 ‘2018년 대북 경협주 주식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대북 경협주 업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하이투자증권 상품전략실 이동근 차장이 강사로 나서 ‘대북 경협주식의 최신 뉴스와 미래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설명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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