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양주)=박준환 기자]㈜일신 비츠온(대표 임정택)이 지난 3일 남양주시 진접읍, 별내면 지역의 저소득 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0만원을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류시혁)에 전달했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임정택 ㈜일신 비츠온 대표, 이승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 서완옥 별내면장, 류시혁 북부희망케어센터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북부지역의 저소득 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정택 ㈜일신 비츠온 대표는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드리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로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저소득 계층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일신 비츠온의 지역사회 저소득 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회공헌활동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할 것이며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일신 비츠온은 주택, 산업 LED조명ㆍ전기ㆍ전선 사업의 선두주자로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2008년부터 저소득 계층 가정과 결연을 통해 정기적 후원금 기부를 실천, 기업의 나눔문화 참여에 앞장 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