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꽃향기가 가득한 5월, 봄 여행 주간(4.28~5.13)을 맞아 횡성 고라데이 마을(대표 이재명)이 농식품부 추천 5월 우수 농촌체험 여행지로 선정됐다.
횡성 고라데이마을은 전국 광역지자체(8개도)의 추천을 받은 농촌체험마을(24개소)중에서 농식품부 자문위원회를 거쳐 우수 농촌체험여행지로 최종 선정됐다.
농식품부 선정 우수 농촌체험여행지는 강원도 횡성 고라데이마을을 비롯해 경기도 양평 보릿고개마을, 충남 부여 양송이마을, 전북 완주 오곡마을, 경북 상주 승곡마을 등이다.
고라데이 마을은 횡성군 청일면 봉명리에 위치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화전문화, 푸근하고 아늑한 산촌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전형적인 농촌체험휴양 마을로서 농촌체험프로그램으로는 심마니체험, 숲속명상체험, 버섯농장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단위, 유ㆍ초ㆍ중ㆍ고생 농촌체험단,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단 등 많은 농촌체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우수 농촌체험마을이다.
우수 농촌여행지로 선정된 고라데이 마을의 정보는 농식품부 운영 웰촌(http://www.welchon.com)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하여 농촌체험여행 정보를 필요로 하는 모든 방문들에게 제공되며, 농식품부에서는 우수 농촌여행지를 방문한 고객이 웰촌 홈페이지에 후기(사진포함)를 게재할 시에는 소정의 상품 제공 등의 이벤트도 운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등의 다양한 농촌자원을 활용한 계절별, 테마별 농촌체험 홍보를 통해 많은 농촌체험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