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오는 5월 13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최된다. 올해는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플로랄 디자이너 7명이 꾸미는 트렌디한 화훼 공간 장식도 만나볼 수 있다. 개막날인 27일에는 호주에서 온 ‘Mark Pampling’ 디자이너가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