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주동필 본부장)는 한-중FTA를 계기로 양국간 교역증가에 대비해 이달부터 주2회 ‘차이나(중국)데스크 전담인력(관세사)’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FTA 활용 및 수출입 통관 전반에 대한 애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관세제도 활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상담은 매주 화,수요일(필요시 조정 가능)에 가능하며 전화나 이메일, 방문 등의 방법으로 관세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주요 상담분야는 ▷한·중 FTA 관련 전반적인 상담 ▷원산지 증명서 발급절차 ▷원산지 결정기준 검토 및 원산지 판정 ▷FTA 협정관세 사후적용 절차 ▷FTA 인증수출자 획득 절차 등이다.
상담문의는 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062-943-9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