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카카오는 한국카카오은행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3080만주를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54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7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18%(4680만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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