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언론사 사장단 초청 간담회에서 “(미국과 북한의) 비핵화 개념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남북정상회담이나 북미회담에서 비핵화가 될 경우 평화체제 합의는 크게 어려울 것 같지 않다”고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권충원(오른쪽에서 세번째) 헤럴드경제 대표이사 등 48개 언론사 사장단 간담회서 발언하는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언론사 사장단 초청 간담회에서 “(미국과 북한의) 비핵화 개념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남북정상회담이나 북미회담에서 비핵화가 될 경우 평화체제 합의는 크게 어려울 것 같지 않다”고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권충원(오른쪽에서 세번째) 헤럴드경제 대표이사 등 48개 언론사 사장단 간담회서 발언하는 모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