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적십자봉사회가 조직된다.

대한적십자사 하남시지구협의회(회장 홍연수)는 지난 16일 미사2동행정보지센터 소강당에서 미사강변도시 적십자봉사회 창립을 위한 모임을 갖고 신임 회장에 김봉순 씨를 추대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홍연수 회장을 비롯해 김춘자 총무, 이재숙 홍보위원, 조영상 미사2동장, 송순화 중부봉사관장, 김덕만 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 등 20 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집행부가 회칙을 마무리하고 빠르면 오는 6월 중순경 창립 총회를 갖기로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