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18 메이저 리그 LA다저스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 류현진의 호투에 아내인 배지현과 그의 부모가 참석해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카메리에 포착됐다.

류현진은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를 맞아 6이닝 8삼진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이날 관람석을 찾은 배지현은 시부모와 함께 자리해 류현진의 호투에 환한 웃음을 연신 터트리며 편안한 모습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한편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하는 류현진의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와 엠스플뉴스 홈페이지(http://www.mbcsportsplus.com/live/)를 통해서 생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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