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가 아카시아원목으로 만든 침실 ‘테이큰’<사진>을 9일 선보였다.
테이큰은 아카시아원목과 어두운 회색의 결합으로 세련미가 높다. 직선으로 이뤄진 선이 간결하고 깔끔한 것도 특징이다.
테이큰 제품군은 인공소재로 흉내내기 어려운 무늿결과 내구성, 뛰어난 안전성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공간과 용도에 맞게 맞춤기능도 가능하다. 간결한 플랫폼 침대부터 호텔식 침실까지 공간과 쓰임에 맞게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고. 테이큰 플랫폼 베드는 헤드보드 없이 저상형으로 간소하게 구성됐다. 헤드보드를 포함하는 경우엔 안정적인 느낌의 인테리어 연출도 가능하다. 여기에 보조탁자를 설치할 수 있고, 보조탁자는 상단의 서랍과 하단의 선반에 충분한 수납 공간을 보유해 실용성도 더했다고 까사미아 측은 소개했다.
테이큰 와이드 베드는 헤드보드 양 옆으로 사이드패널, 보조탁자를 추가된 호텔식 풀 컬렉션 침실이다. 사이드패널에는 선반과 USB포트가 탑재됐으며, 보조탁자는 고정장치 없이 사이드패널에 밀어 넣어 사용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