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18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로 15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20개국 280사가 8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대구시는 LED 산업전을 동시에 개최하고 올해 처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를 연다.
32개국 바이어 85개사와 국내기업 280개사가 수출상담회에서 1대 1 상담을 한다.
주요 행사로 그린에너지 콘퍼런스,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글로벌 그린에너지 혁신기술 협력 프로그램, 에너지스타트업 혁신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전시회에는 글로벌 태양광기업 톱10 기업 가운데 절반이 참가하며 현대중공업 그린에너지 등 국내 대표적 신재생에너지 기업도 스폰서로 참여한다.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국외의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청정에너지 글로벌 허브도시 대구 참가로 국제적인 비즈니스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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