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청약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짓는 ‘e편한세상 선부광장’ 견본주택에 1만5000여명의 수요자가 다녀갔다.

대림산업은 지난달 30일 문을 연 ‘e편한세상 선부광장’ 모델하우스에 사흘 간 약 1만5000명이 다녀갔다고 1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군자주공7단지를 재건축하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7개동 전용 49~84㎡ 719가구다. 이 가운데 240가구(전용 ▲49㎡ 6가구 ▲59㎡A 29가구 ▲59㎡B 15가구 ▲59㎡C 27가구 ▲74㎡ 127가구 ▲84㎡A 26가구 ▲84㎡B 1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 중반대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1일 발표하며, 계약은 23~25일 실시한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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