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와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 ‘2018년 2분기 학점은행제’ 현장 접수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학점은행제 학습자로 등록하려는 자, 학습 결과를 학점으로 인정받으려는 자, 학점인정을 통해 향후 학위취득 및 자격취득을 원하는 자 등이다.
학점은행제는 학교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하고, 학점이 누적되어 일정기준을 충족하면 학위를 취득하는 제도다.
경기도교육청 김명희 평생교육과장은 “학점은행제가 학습자의 자아실현을 돕고,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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