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오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DKNY·바네사브루노·쟈딕앤볼테르 등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의류·잡화·리빙 등을 할인 판매한다. 또 4월 11일부터 9층 문화홀에서는 현대단독 다우닝·에이스침대· 지역 유명 가구인 '마들렌 상점' 특가전을 연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