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페로탕 서울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레슬리 휴잇의 개인전을 아시아 최초로 개최한다. 작가는 벽과 물건, 꽃에 비친 빛의 변화를 사진으로 기록해,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사진이 대상의 재현을 넘어서 그 이상을 반영할 수 있느냐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전시는 3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페로탕 서울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레슬리 휴잇의 개인전을 아시아 최초로 개최한다. 작가는 벽과 물건, 꽃에 비친 빛의 변화를 사진으로 기록해,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사진이 대상의 재현을 넘어서 그 이상을 반영할 수 있느냐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전시는 3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