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 여수상공회의소는 27일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여수국가산단에서 환경업체를 운영하는 와이엔텍 박용하(70.사진) 회장을 제23대 회장에 재추대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 1994년 제15대 여수상의 회장에 첫 취임한 뒤 16,17,18대 회장까지 연임한 뒤 물러났다가 다시 2015년(22대) 선출된데 이어 올해 23대 회장까지 추대돼 회장직만 6회째 취임하게 됐다.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김형준 한화케미칼 공장장과 이용규 퍼시픽기계기술 대표이사, 이영완 엘지테크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21년까지다.
이와함께 상임의원은 송석근 금호석유화학 생산본부장, 민경호 LG화학 주재임원, 문경욱 여천NCC 공장장, 김성민 GS칼텍스 공장장, 김병연 바스프 공장장, 주성태 대림산업공장장, 김철희 대신기공 대표, 박정일 영동이앤씨 대표 등이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