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에서 열린 신입생 OT에서 남성희 총장 등 각 학과 교수들이 전공 특성을 살려 패션쇼를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보건대)
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에서 열린 신입생 OT에서 남성희 총장 등 각 학과 교수들이 전공 특성을 살려 패션쇼를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보건대)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지난 22~23일 양일간 인당아트홀에서 20개학과 2400여명의 신입생을 학과별 두 그룹으로 나눠 2018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총학생회와 대학 측은 건전한 학생문화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내행사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남성희 총장을 비롯해 각 학과 교수들이 자신들의 소개시간에 학과 특성에 맞는 패션쇼 런웨이를 준비했으며 총학생회와 대의원회, 학생자치기구 소개 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 학생홍보대사의 대학소개와 대학생활 꿀팁 안내, 총학생회가 준비한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각 학과별 전공소개와 실습실 투어, 교수 선후배와의 만남과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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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에서 열린 신입생 OT에서 남성희 총장 등 각 학과 교수들이 전공 특성을 살려 패션쇼를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보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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