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의 종목 공유ㆍ전문가 상담ㆍ투자방송 등 [헤럴드경제=윤호 기자]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다음달 23일까지 ‘투자정보 플러스 알림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투자정보 플러스는 NH투자증권이 QV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프리미엄 투자정보 서비스다. 고수들의 종목 공유와 중소형주 위주 관심종목 그룹, 일대일 맞춤형 전문가 상담, AI가 제공하는 추천종목, 카드 이미지 형태의 알기 쉬운 리서치 자료와 투자방송 등을 제공한다. NH투자증권 QV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투자정보 플러스 알림서비스는 PC(QV HTS, QV홈페이지)와 모바일(QV MTS)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양한 투자정보를 모바일로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고객에게 유용하다.
NH투자증권은 투자정보 플러스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중 5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카페라떼 톨사이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