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예술가작가이자 프로젝트 기획자, 공연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최윤석 작가가 서울로7017에 위치한 ‘헬로! 아티스트 서울로 전시관’에서 유리문을 소재로한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유리문을 통해 작품을 관람하지만 정작 유리의 존재를 잊게 되는데 주목한 작품이다. 우리의 일상도 유리벽처럼 잊혀지기 쉬움을 은유했다. 4월 1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시각예술가작가이자 프로젝트 기획자, 공연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최윤석 작가가 서울로7017에 위치한 ‘헬로! 아티스트 서울로 전시관’에서 유리문을 소재로한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유리문을 통해 작품을 관람하지만 정작 유리의 존재를 잊게 되는데 주목한 작품이다. 우리의 일상도 유리벽처럼 잊혀지기 쉬움을 은유했다. 4월 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