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가 현대차와 제휴를 맺고 ‘코나카드-벨로스터’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벨로스터는 그동안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인기를 끌어온 현대차의 준중형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번에 외관과 엔진 등을 정비해 신형 벨로스터를 새롭게 출시했다.
코나카드와 벨로스터는 양사 모두 타깃 고객이 2030 젊은 층이고, 카드와 자동차에 컬러 스토리를 담았다는 공통점이 있어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현대차 전국 주요 지점과 각 지역 주요 핫플레이스에 신형 벨로스터와 코나카드가 동시 전시된다. 잠재 구매 고객들이 벨로스터의 색상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코나카드 SNS를 팔로우한 후 랜덤으로 경품이 나오는 룰렛을 돌려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경품은 일정 금액이 충전된 ‘벨로스터 코나카드’ 등이다.
코나카드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조남희 그룹장은 “코나카드는 혜택도 혜택이지만 다양한 컬러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벨로스터와의 제휴를 통해 그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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