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엠플러스는 중국 HUADING GUOLIAN SICHUAN POWER BATTERY와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26억34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 대비 116.4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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