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프로텍은 경영효율화 및 사업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자회사 피에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1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4월 17일이다.

회사측은 “합병완료시 프로텍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있고, 피합병법인인 피에스는 합병후 해산하게 된다”며 “본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본 합병 완료후 프로텍의 자본금 변동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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