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식당 2’가 역대 최고 일 매출을 올렸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27만원이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윤식당 2’에서는 식당 오픈 5일 째에 갑자기 손님들이 밀려들면서 직원들이 실수를 연발하며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사히 피크타임을 넘기고 마지막 손님을 보낸 뒤 확인한 매출은 200유로 이상. 이서진은 주방으로 들어와 “오늘 매상이 200유로 넘었다”면서 역대 최고 매상 기록에 기뻐했다. 200유로는 한국 돈으로 약 27만1000원으로, 이날 매출은 30만원 안팎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정유미는 “오늘 서준이가 가져온 와인 딸까봐”라면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날 ‘윤식당 2’는 시청률도 대박을 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 평균 시청률은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으로 16%, 자체 최고 시청률 19.4%다. 5주 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이자, 역대 tvN 예능 시청률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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