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대한민국 기억력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기억력 매거진이 주관하는 ‘전국기억력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3일 오전 9시 국제청소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는 ‘조아바이톤 전국기억력대회’는 아이들에겐 학습능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시니어들에겐 치매예방에 좋은 스포츠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 기억력 최강자를 가리는 ‘조아바이톤 전국기억력대회’는 약 100여 명이 참가하며 연령에 따라 6개 그룹(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중년부, 시니어부)으로 나눠 숫자, 트럼프 카드, 무작위 단어, 얼굴과 이름, 이미지 나열을 기억하는 기억력 스포츠 5가지 종목을 치른다.
또 조아제약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의 기능성 정보를 암기하는 ‘조아바이톤 암기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