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쿠폰 제공하고 ‘5G라면?’도 선보여 - Y 원정대 100명 선발…쇼트트랙 관람기회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KT는 평창동계올림픽 시즌을 맞이해 ‘평창 금메달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KT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파트너다.

우선, 올림픽 기간 중 KT 매장을 방문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하는 모든 고객에게 데이터 쿠폰 500MB을 제공하고, 우리나라가 금메달을 8개 이상 획득하면 1GB를 제공한다.

또, 평창올림픽 공식 라면 서포터 오뚜기와 협업해 ‘KT 5G라면?’도 선보인다. KT는 ‘현실로 다가온 KT 5G로 더 편리하고 풍요로워지는 생활’의 의미를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KT는 온라인 공모전을 통해 ‘Y원정대‘ 100명을 선발, 평창올림픽 최대 승부처인 쇼트트랙 현장관람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원경 KT 마케팅전략본부장 전무는 “평창 올림픽을 통해 KT 5G는 미래가 아닌 현실로 성큼 다가올 것”이라며 “따뜻한 기술로 금메달을 염원하는 고객과 올림픽의 뜨거운 축제의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연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