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수상 스포츠의류 제조업체 배럴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배럴은 시초가 1만400원에서 29.81% 오른 1만3500원까지 올랐다.
이는 공모가(9500원)보다는 42% 이상 높은 수준이다.
배럴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수상 스포츠용 의류ㆍ용품 제조업체다.
지난 2016년 매출과 당기순이익으로 각각 232억원, 37억원을 기록한 바 있는 이 업체는 최근 공모주 청약에서 298.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