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간장 이열음(사진=bnt 제공)
애간장 이열음(사진=bnt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웹드라마 '애간장' 이열음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이열음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열음은 몸에 밀착되는 누드톤의 니트 원피스를 입고 성숙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그간 드라마를 통해서 톡톡 튀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 온 이열음은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열음은 지난달 20일 공개된 웹드라마 '애간장'에서 한지수 역으로 출연한다. ‘애간장’은 어설픈 그 시절 첫사랑과의 과거를 바꾸고 싶은 주인공이 10년 전의 자신을 만나 첫사랑 원상복구에 나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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