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민(사진=강혁민 인스타그램)
강혁민(사진=강혁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가수 연습생 한서희를 고소한 강혁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혁민은 얼짱 출신의 뷰티크리에이터로 2011년 방송된 '얼짱시대4' '얼짱tv' 등을 통해 방송 출연을 한 바 있다. 또 지난 2017년엔 자서전 '괜찮아 손잡아 줄게'를 출간한 바 있다. 당시 소개글을 보면 '인생이란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며 수많은 선택을 하게 된다. 그 선택으로 인해 수많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으며, 그 안에서 많은 걸 느끼고 강해지며 여러 가지 선택을 하며 살아왔고, 그 안에서 경험하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과 공감하고자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2015년엔 암투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강혁민은 "4월초에 생일 4일 전에 암 진단을 받았다. 너무 뜻밖의 소식에 세상이 무너지고 몸이 부서지는 것 같았다"며 "하지만 나는 이 정도 암세포에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암세포 따위에 지지 않는다는 것을 믿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 강혁민은 한서희를 비롯한 악성 댓글 작성자 10000명을 고소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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