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DJ DOC의 이하늘(본명 이근배·47)이 SBS TV 예능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SBS는 9일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할 ‘불타는 청춘’에 ‘영원한 악동’ 이하늘이 새 친구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여행 집결지인 부산항에 등장한 이하늘은 10대 소녀팬부터 50대 중년층까지 사진 요청이 빗발치자 일일이 웃으며 응답했다고. 또 그는 인기리 방영 중인 채널A ‘도시어부’의 힘을 입어 아저씨 팬까지 확보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하늘이 친구들과 가까워지면서 악동 같은 모습뿐만 아니라 막내 같은 귀여움도 보여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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