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열음엔터테인먼트)
(이열음=열음엔터테인먼트)

이열음 데뷔 초부터 유망주였던 연기자이열음, 캐릭터 감정몰입 어느 정도인가보니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이열음이 주목받고 있다.이열음은 데뷔 초부터 과감한 연기를 해내며 유망주로 떠오른 스타다.특히 이열음은 연기에 엄청나게 몰입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이열음은 tvN '고교처세왕' 기자간담회에서 갑자기 눈물을 쏟아 취재진을 당황하게 한 적 있다. 당시 짝사랑을 하는 캐릭터를 연기한 이열음은 '짝사랑이 외롭지 않냐'는 질문에 "실제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기 때문에 안 그럴 줄 알았다"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갑작스러운 이열음의 눈물에 이하나와 서인국이 대신 설명을 하기도 했다. 이하나는 "최근에 감정신을 많이 몰아쳤다"고 말했고 서인국은 "촬영현장에서 눈물신, 감정신이 많다. 얼마 전 촬영에서 유아가 많이 힘들어했다. 테이크가 길게 갔는데, 저희가 기다리고 있었다. 미안해서 눈물을 흘렸다. 복합적인 것들이 북받쳐오른 것이지 않을까 싶다"고 이열음의 마음을 헤아렸다.당시 이열음은 "작품을 할 때마다 캐릭터들이 저와 성격이 비슷했다. 제 스스로 캐릭터를 사랑하다보니 많이 좋아해주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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