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작가 이돈아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 ab갤러리에서 ‘부귀영화 Time & Space’를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부귀와 장수를 뜻하는 길상화와 모던한 기하도형이 만나 현대와 전통의 조화를 꾀한 신작 20여점이 선보인다. 전시는 1월 23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전통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작가 이돈아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 ab갤러리에서 ‘부귀영화 Time & Space’를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부귀와 장수를 뜻하는 길상화와 모던한 기하도형이 만나 현대와 전통의 조화를 꾀한 신작 20여점이 선보인다. 전시는 1월 2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