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GSK(한국법인 사장 홍유석)는 아기 전용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보영씨를 모델로 25일부터 ‘아기만 바라봄(Only for Baby)’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기만 바라봄’ 광고 캠페인에서는 2년 전 딸을 출산한 이보영씨가 아이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는 지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광고는 엄마들이 신플로릭스를 선택하는 이유로 신플로릭스가 아기 전용 폐렴구균 백신으로 아기만을 위한 입증된 효과와 안전성임을 강조했다. 이번 광고는 오는 12월 25일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신플로릭스는 지금까지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 폐렴구균에 의한 침습성 질환뿐 아니라 급성 중이염에 대한 우수한 예방 효과를 입증해 왔다. 현재 전 세계 125개국 이상에서 허가 받아 5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필수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선택됐다.